아이디

패스워드 ID/PW 찾기


6951
2013-05-05
이명수
방가
이풍진 세상 격동의세월 속에 부디껴
이제벌써 반백을 이고 다닌다.
건식아 오랜만에 홈피에 왔구나
두아들이 의젓하게 많이 컷네..
오랜만에 홈피에 오니 감회가 새롭다
천천히 잘 구경해 볼께,건강하자

박건식 (2013-05-05)

반갑다 명수야
잘지내제
잘이겨낸 세월이 참 빠르제
오늘은 우리 큰아들 상병달고 어제휴가 나와서 가족과 영화한프로보고와서 함께있다 좋네ㅎㅎ
자주 소식전해라 방가~
 


   로그인을 해야 글을 쓰고 올릴수 있습니다

박건식
2015/02/09

   이사왔당..^^ [2]

김진호
2012/09/28

Copyright 1999-2022 Zeroboard / skin by W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