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디

패스워드 ID/PW 찾기


6951
2008-08-21
혜진이
졸업 축하해요~
오빠~늦깍이졸업식  축하해요!
몸살과 두통이 겹쳐 오늘 하루 쉬기로 했어요.
엄마가 입맛 돋으라고 닭강정을 사주셔서 맛나게 먹고 문득(?) 오빠 생각나서 이렇게..
올추석은 볼 수 없을 수도 있겠네요.
금요일에 출발해서 월요일 오후늦게 도착하니..
함께 할 수 없어 서운하긴해도 내마음 알죠?

박건식 (2008-08-22)

혜진이 마음 잘 알지..
추석날 함께 못할 가능성이 많구나
가을이 오나보다..건강관리 잘 하고 서울 시댁 잘 다녀와라
고맙다
 


   졸업 추카추카^^ [1]

김창호
2008/08/25

   무더위에.... [3]

김진호
2008/07/24

Copyright 1999-2024 Zeroboard / skin by W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