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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54
2007-09-16
박혜진
이제야 방문했네요...
오빠가 보낸메일과 사진 오늘에야 보게됐네요.  무심한 동생이라 생각지 말고...
뭐가그리 바쁜지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.  이맘때면...
오빠홈피를 엄마랑 같이 봤는데 무척이나 좋아하시네요.   진작보여드릴걸~
오늘은 쉬는날~  태풍'나리'덕에...
오늘전화안와서 기다리시는 눈치던데~ 전화주세요...ㅎ
근사하게 단장한 홈피를보니 오빠가 내 오빠란게 자랑스럽네요.
표현이 서툴다뿐이지 마음 따뜻하다는거 잘 알아요.
오빠한테 바램이 있다면...  오빠의 넓은가슴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작은오빠를 우리가
위로해주고 힘을 불어넣어주는일..  설령 맘에 좀 안들어도 가족으로서 따뜻한 눈길을
보내는일밖엔 없는것 같아요.   그렇게 할거죠?~~ㅋ
얼마후면 추석날 볼 수 있겠네요.
언니한테도 안부 전해주시구요.
이제 오빠홈피 샅샅이 탐색하는일만 남았네요.
가끔(?) 찾아뵐께요.







박건식 (2007-09-17)

어서와라 혜진아! 그랬구나
매주 일요일 오전에 꼭하는 문안전화를 어제는 빠트렸는데 엄마가 많이 기다렸나보구나
지금이라도 전화하께
건태는 참딱하다..모든것을 비뚤게 보지말고 하는일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
나도 아주어려운 시절을 겪은적이 있었는데.. 본인이 슬기롭게 털고일어서는수 밖에 없다
혜진이 마음 잘 알겠다
혜진아 돈버는것도 좋지만 적게벌더라도 건강 항상 챙겨라
추석때보자
 


   축하 [1]

최도진
2007/09/22

   근데~무슨 공부~? [2]

영웅
2007/09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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