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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51
2011-08-30
김진호
오래만이다...^^
비온뒤 안부나 전하려 왔더니 비밀번호가 바뀌어 몇번 시도하다
복잡한 경로를 거쳐 오늘에야 입성...~~

오래 간만이다.

아버님의 좋은글도 감상하고... 붓 잡으신지 오래 되셨는데 시전에도 그리고 국전에도 도전하시어 초대작가 졸업 하셔야겠네.  년세도 계신데 대단 하시고 왕성한 활동 하시니 건강에도 좋고..
고등학교시절 잠시 뵌 모습 그데로 간직하셨네.


덥다해도 우물쭈물 세월이 가니 가을의 문턱에 들어섯네.
새벽녘에는 쌀랑한 기온에 이불을 끌어 당겨야하니..

가족들 사진보니 다들 행복해 보인다.
사회생활보다 가족경영이 더힘든데....자네는 훌륭한 CEO..ㅎ
타고난 복 아닌가 싶네.

얼마전에 나는 부산역 근처로 이사를 했네..
광장에서 소공연도 자주하고..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니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.
노숙자가 좀 많기는 하지만 그 사람들도 인정하고 같이 동행 해야할 세상인걸..

건강하고 담에 또 보세..

우리집 옥상에서 박은 야경 몇장 올리고.. 이만총총


박건식 (2011-08-31)

어서와라 진호야 반갑다
아버님이 81세 고령임에도 아직 여러가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단다^^
오랫동안 취미로 글을 써왔지만 공모전에 출품하시기는 이번이 처음이신데 이번서예대전 첫참가 입상으로 즐거워 하시더구나

가족경영..
뭐 그렇게 100점짜리 아빠까지는 못되고..
아이들에게 흙밟고 추억만들어 주는것이 내가 해줄수있는거 아닌가 생각한다
와이프도 즐거워 하고..

햇빛은 따갑지만 바람은 선선한게 가을의 문턱에 다가선거 같다
항상건강하고 자주 소식 전해라
또보자..
 


   오빠~저에요..^^ [1]

박혜진
2011/11/07

   더운날씨에 잘 지내시는지요? [1]

박혜진
2011/08/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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